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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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대구를 다녀온 20대 남성이 29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수 첫 번째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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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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