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인강 천재교육 밀크티, AI 수학 공부로 자녀 실력 점검

자녀의 초등수학실력을 점검하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내 아이가 평소 학교 수업은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가고 있는지, 모르는 수학문제는 없는지, 숙제도 빠짐없이 잘하는지 등 걱정은 되지만 하나하나 챙길 수 없기에 고민이 많다.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초등인강 밀크티는 `AI수학 진단평가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실력을 점검하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밀크T초등의 `AI수학 진단평가 서비스`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 엔진 `제니아(geniA)`가 출제하는 별도의 초등수학 진단평가 문제를 풀게 되며, 문제 풀이 후 보다 빠르게 학습생의 초등학교 수학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최소한의 수학문제로 학생들의 지식상태는 물론 취약한 부분을 빠르게 분석하게 그에 맞는 AI수학 솔루션을 제공해 성적향상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초등인강 밀크티 초등은 천재교육만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초등수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콘텐츠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는 문항DB 50만건, 문제출제건수 2천만 건, 풀이이력 3억건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정확도와 신뢰도를 자랑한다.

이처럼 초등학교 수학공부부터 수준별 수학학습까지 모든 학습과정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했기 때문에 학년에 관계 없이 쉽고 재미있는 수학공부가 가능하다.

더불어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초등연산이나 반복적인 계산문제, 응용문제 등도 멀티미디어 요소와 접목해 흥미를 높이고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현재 천재교과서 밀크T초등은 10일의 초등인강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무료체험 시 정규 학습생과 동일한 학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