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2` 안무가 리아킴, 유튜브 `다이아몬드 버튼` 공개

안무가 리아킴이 유튜브에서 받은 `다이아몬드 버튼`을 공개한다.

KBS 2TV `대화의 희열2`는 시대를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명사와 사석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쇼. 다섯 번째 게스트로는 K-Pop의 중심에서 춤을 창작하고 유행을 창조하는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한다. 리아킴은 선미, 트와이스, 소녀시대의 안무 선생님으로도 많이 알려진 인물이다.

무엇보다 리아킴은 유튜브를 즐겨 보는 사람이라면 반가워할 유튜브 댄스 스타다. 리아킴은 1,500만 명 이상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대표로, 해당 채널의 영상 누적 조회수는 34억뷰를 돌파할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화의 희열2`에서 리아킴은 유튜브 본사로부터 받은 `다이아몬드 버튼`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이아몬드 버튼`은 유튜브가 구독자 1,000만 명을 넘긴 유튜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아티스트로는 BTS(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빅뱅, PSY(싸이) 등이 이 상을 받았다.

이날 리아킴은 007가방과도 같은 `다이아몬드 버튼`이 들어있는 검은 가방을 들고 와 출연진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말로만 듣던 `다이아몬드 버튼`을 직접 본 유희열은 눈을 떼지 못한 채 부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팔로워들 95%가 외국인"이라고 밝힌 리아킴은 춤으로 세계를 들썩이게 한 다양한 에피소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만의 국민음료 광고를 찍은 이야기부터 한 외국팬의 인생을 바꾼 사연까지. 국경 없는 언어 `춤`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느끼게 할 리아킴과의 대화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춤으로 전 세계인과 소통하는 글로벌 댄스스타 리아킴.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발상의 전환으로 세계를 무대로 만든 리아킴의 이야기가 TV 앞 시청자들의 꿈과 열정의 힘을 다시 일깨울 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춤의 세계로 초대할 안무가 리아킴과의 원나잇 딥토크 KBS 2TV `대화의 희열2`은 13일(오늘)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대화의 희열2` 리아킴 (사진=KBS)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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