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아침, 국내 투자자를 위한 ‘투자의 맥’을 짚어드립니다. 이 시간에는 시장 동향부터 전망까지 알아볼텐데요. 도움 말씀 위해 <교보증권 강북금융센터 박병창 부장>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Q. 먼저, 지난 주 시장을 잠시 짚어보고 가죠. 눈에 띄는 특징과 흐름을 짚어주신다면?

-성장주 FAANG / MAGA / IT 주도 상승

-아시아 신흥국 환율 강세, 외국인 매수 유입

-장단기 금리차 축소, 경기침체 재부각

-경기vs 유동성 ‘상반된 견해’ 논란

-韓 증시, 외국인 매수 불구 투심 위축으로 약세

-중국관광객수 회복, 대중 소비주 강세

-4월, 5G상용화…무선 통신주 강세

-벤쳐 기업 지원 정책, 벤처투자주 강세

-마이크론 실적 발표…대형 IT 및 후발 장비업체↑

-차익실현 매물 영향, 제약 바이오 ‘약세’

-감사보고서 시즌, 재무제표 부실 기업 투심 위축

Q. 이번 주 주요 이슈와 그와 연관하여 시장 흐름은 ?

-29일, 브렉시트 시한 연기 논의

-3월 29일~4월 3일, 미국 암 학회

-슈퍼 주총 데이, 기업별 주요 사업 관심

-연준의 정책 방향 전환, 시장의 강한 회복

-4~5월, 실적 및 경기 노이즈 반영의 시기

Q. 그렇다면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할까?

-실적 시즌 진입을 고려한 종목 중심 전략

-중앙은행의 시장 친화적 금융정책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 기대

-기대 ‘유동성’ vs 현실 ‘경기 둔화’ 의 경계

-프리어닝 시즌 진입으로 종목별 차별화

-경기 민감주보다는 성장 섹터 강세

-21일 혁신 금융 비전선포식, 정부 정책 관심

-現 정부, 성장 지원 펀드 확대

Q. 경기 침체 우려 VS 경기 부양 및 유동성 공급 정책으로 시장 등락 하는데, 대응 전략은?

-장기, 경기 사이클과 시장 사이클 ‘같은 방향’

-단기, 유동성 영향…경기 둔화 국면에서 시장 상승

-연준 입장, 시장 친화적 정책

-시장 관심, 경기 지표와 시장 유동성 정책 ‘주기적 변화’

-작년의 신고가 경신, 결국 위기 의식으로 등장

-저성장 국면 속 유동성 랠리, 성장주 스타일 투자

-미국, 올해 저물가 저성장 저금리 기조

-중국·유럽·일본, 양적 완화 정책 진행

투자자를 위한 시장 동향부터 전망과 전략까지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교보증권 강북금융센터 ‘박병창 부장’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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