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M자연의품격, 간편하게 섭취하는 `프랑스 피쉬콜라겐 스틱` 출시

건강식품 대표 브랜드 GNM은 프랑스산 피쉬콜라겐 분말을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신제품 `프랑스 피쉬콜라겐 스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콜라겐은 피부와 혈관, 뼈, 치아, 근육 등 모든 결합조직의 주된 단백질이다. 주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됐지만, 최근에는 먹는 콜라겐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GNM 신제품 `프랑스 피쉬콜라겐 스틱`은 기존의 통 형태 분말제품인 `피쉬콜라겐 분말`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스틱형의 제품이다. 1박스당 15포, 1포당 1g 구성으로 소용량 개별 포장해 외출 시에도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또한, 이지컷 방식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원료는 오랜 역사를 지닌 프랑스 콜라겐 전문제조회사 WEISHARDT International 사의 것을 사용했으며, 어류의 껍질에서 추출해 만든 프랑스산 콜라겐을 엄선했다.

업체 관계자는 "`프랑스산 피쉬콜라겐 스틱`은 입자가 고와 물에 잘 풀리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제품"이라며, "우유나 음료에 섞어 먹거나 요리에 첨가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GNM은 건강즙, 건강분말 등을 다루는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제품 `보이차 분말 스틱`, `유기농 노니분말 스틱`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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