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을 제치고 올 6월말 현재 자본금, 영업수익 총자산, 점포
수면에서 10개 지방은행중 가장 규모가 큰 은행으로 자리잡았다.

상반기 총수신과 여신이 14% 13.6%증가. 총자산도 4조9천억원으로
13.8% 늘었다.

금리인하와 실명제실시로 인한 영업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전년대비 8.5%증가한 6백5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이는 시중은행및 다른 지방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추정치여서
업종내에서 주가차별화가 이뤄질 경우 지방은행중 선두주자로 부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