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출자사인 아이즈비전 주식 36만5천962주(7억6천266만원)를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후 한창제지의 아이즈비전 지분은 4.35%(48만8천41주)로 낮아졌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