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트가 화의채무 변제를 마무리짓고 관리종목에서 해제된다.

옌트는 7일 공시를 통해 화의채무 1백42억원중 1백39억원의 채무변제를 마치고 대구지방법원에 화의채무 변제완료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옌트는 이로써 화의상태에 들어간 지난해 6월16일이후 1년2개월여만에 화의를 벗어났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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