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반하다 (사진=tvN)

노래에 반하다 (사진=tvN)



오늘(27일) 방송하는 '노래에 반하다' 2회에서는 더욱 흥미로운 듀엣 공연 무대가 펼쳐지며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XtvN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듀엣 케미를 평가하고, 규현이 재기발랄한 MC 역을 맡아 재미를 돋우고 있다. 지난주 첫 방송에서는 참가자 남녀 간 리얼한 썸과 이들의 감미로운 듀엣 공연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설렘을 안겼다.

오늘 방송하는 '노래에 반하다' 2회에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다음 라운드로 함께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남녀 커플의 간절함이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 특히 이날 방송에는 그룹 가비앤제이 멤버 건지, 워너원 멤버의 가족 등 흥미를 자아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예고돼 더욱 궁금증을 키운다.

또한 '노래에 반하다'에서 활약 중인 윤상, 성시경, 거미, 규현의 4인 4색 리액션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윤상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흐뭇함 가득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성시경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공연을 음미하고, 거미 역시 무대에 심취한 듯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MC 규현은 온몸에 소름이 돋은 듯 팔을 쓸어내리고 있어 오늘 방송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블라인드 듀엣 '노래에 반하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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