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항공, 좌석 뜯은 역발상 통했다…'화물 여객기' 1만회 운항

대한항공이 지난해 3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여객 없는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한 지 1년5개월 만에 운항 횟수 1만 회를 돌파했다. 대한항공은 화물전용 여객기 65대를 투입해 월 800회 이상 운항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수송물량은 40만t에 달한다. 화물수송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네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냈다. 2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화물전용 여객기들이 화물 선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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