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라오스서 15년째 의료봉사 입력2026.04.13 17:58 수정2026.04.14 00:0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주항공은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함께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방비엥 군립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제주항공이 2011년 열린의사회와 협약을 맺은 이후 진행된 28번째 해외 의료 지원이다. 현장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 일반인 봉사단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주항공, 기단 안전성 강화…고객 중심 서비스 확대 제주항공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저비용항공사(LCC)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제주항공은 대한민국 최초의 저비용항공사(LCC)로서 ‘항공여행의 대중화&rsqu... 2 '이륙 채비' 속속 마친 LCC들…이스타·제주항공 먼저 날았다 적자에 내몰렸던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하나둘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출혈 경쟁을 멈추고 알짜 노선을 늘리는 등 운영 전략을 정비하고, 연비가 좋은 차세대 항공기를 속속 도입한 결과다. LCC 맏형인 제주항... 3 [포토] 제주항공 승무원들 "스니커즈 신고 일해요" 제주항공은 이달부터 객실 승무원들이 스니커즈를 근무화로 착용한다고 2일 밝혔다. 장시간 서 있는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승무원들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비상 상황 발생시 안전 업무 수행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