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화 같은 AI…29초에 담아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회 신한 29초영화제 공모
    '땡겨요' 소재 광고 분야 신설
    영화 같은 AI…29초에 담아라
    ‘제12회 신한 29초영화제’가 8일부터 5월 21일까지 응모작을 받는다.

    신한은행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의 영화 분야 주제는 ‘영화 같은 인공지능(AI)이야기’다. 사람과 AI가 엮이며 만들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29초 영상으로 만들면 된다.

    올해는 광고 분야 공모도 진행한다. 주제는 ‘광고 같은 땡겨요 이야기’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앱) ‘땡겨요’를 소재로 29초 분량의 광고를 만들면 된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는 영화 분야와 달리 광고 분야는 부문 구분 없이 운영된다. 쏠, 몰리 등 신한은행 캐릭터 소스는 29초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두 분야 모두 이미지나 음성, 배경음악 등 영상 창작에 AI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영상은 장르와 작품 수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응모는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출품하면 된다. 총상금은 4400만원이다. 올해 영화제에선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외에 영상 기술과 장르 측면에서 독창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에게 주는 혁신상을 신설했다.

    수상작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하고 결과는 사전 고지 없이 시상식 당일 발표한다. 주최사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모든 수상작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한은행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다빈·류병화 한경 기자, 한국신문상 수상

      “좋은 질문을 던지고 공론장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가는 것이 신문의 책무이자 권리입니다.”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70회 신문의 날 기...

    2. 2

      첨단기업 둥지 튼 수원특례시, 첨단과학도시로

      수원특례시 산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바이오, 반도체, 방산, 인공지능(AI) 기업이 잇달아 둥지를 틀면서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전략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삼...

    3. 3

      'AI 칩 동맹' 강화에 브로드컴 주가 상승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6일(현지시간) 구글의 차세대 맞춤형 텐서처리장치(TPU)를 개발·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브로드컴은 이날 공시에서 “최장 2031년까지 구글의 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