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 전주에 계열사 집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대 금융 모두 특화 거점 구축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가 있는 전주를 자본시장 전략 중심지로 선정하고 핵심 계열사를 집결하기로 했다. 이로써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그룹이 모두 전주에 자본시장 특화 거점을 구축하게 된다.

    하나금융은 7일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특화 기능이 집적된 통합 금융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지역에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가 모인 ‘하나금융 자본시장 One-Roof센터’를 신설하기로 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전주 완산구에 있는 호남권 콜센터를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50명을 전북혁신도시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위 농·축협 가계대출 중단…10일부터 비조합원 대상

      농·축협 단위 조합이 오는 10일부터 비조합원과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신규 가계대출을 중단한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공문을 전국 단위 농·축협에 보냈다. ...

    2. 2

      4대 금융 증권사 순익 급증…'불장'에 존재감 더 커졌다

      국내 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국내 금융그룹의 증권 계열사 위상이 올라가고 있다.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 내 증권사가 역대급 실적을 거두면서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금융의 증권 계열사가 거둔 ...

    3. 3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소비 중 식료품비가 30%, 뒷걸음질 친 삶의 질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한 뒤 잊혀진 엥겔계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비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엥겔계수가 지난해 31년 만에 30%를 넘어섰다. 고령화와 경기 부진으로 전체 소비는 위축됐는데 식료품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