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회장, NH증권 IMA 1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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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금융당국으로부터 IMA 운용을 위한 인가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 상품은 2년 6개월 만기로, 모집한도는 4000억원 규모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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