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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스메디컬,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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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스메디컬,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
    정밀 냉각 기술 상업화 기업 리센스메디컬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공모가의 3배 상승)을 달성했다.

    31일 오전 9시37분 현재 리센스메디컬은 공모가(1만1000원) 대비 207% 오른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6년 설립된 리센스메디컬은 피부 냉각마취 의료기기 등을 생산한다. 극저온 냉매의 온도를 수초 내 정밀 제어해 목표 부위를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냉각하는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리센스메디컬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35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9000원∼1만1000원) 상단으로 확정했다. 일반 청약에서는 2097.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증거금으로 4조380억원을 모았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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