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1만명 몰린 프로야구 개막 2연전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29 17:23 수정2026.03.29 17:2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야구 ‘2026 KBO리그’ 개막 이틀째인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홈팀 LG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 21만7156명이 몰리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30 女 지갑 열리자 '대박'…13분 만에 품절된 '핫템' 정체 연간 1조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국민 스포츠’ 프로야구가 본격 개막했다. 올해 한국야구위원회(KBO)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3년 연속 1000... 2 "주전 라인업, 가장 안정적"…올해도 '무적 LG' 계속될 듯 올 시즌 프로야구도 LG의 우승으로 마무리될까.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일제히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의 압도적인 독주를 점쳤다.26일 방송사 야구 해설위원 7명의 올 시즌 전망을 종합하면, 투... 3 최형우, 개막전 최고령 출장 '신기록' 최고령, 최다, 최초….오는 28일 개막하는 2026 프로야구는 풍성한 이야기거리만큼이나 굵직한 기록도 쏟아질 전망이다.당장 개막전부터 각종 최고령 기록이 새로 쓰여질 가능성이 크다. 지난 겨울 자유계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