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1만명 몰린 프로야구 개막 2연전
프로야구 ‘2026 KBO리그’ 개막 이틀째인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홈팀 LG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 21만7156명이 몰리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