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엔셀, 세포노화 척도 ‘세포 안테나 재생’ 핵심 기술 일 특허 등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줄기세포 또는 그 배양액을 활용해 노화하거나 손상된 세포 표면의 ‘일차 성모’ 생성을 촉진하고 길이를 연장시키는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이다.

    ‘세포의 안테나’로 불리는 일차 성모는 외부 환경의 신호를 감지해 세포의 생존과 분화를 조절하는 핵심 기관으로, 이 기능이 퇴화하면 세포 노화 및 각종 난치성 질병에 노출된다.

    이엔셀의 고유 기술은 이 안테나를 다시 세워 주변 세포 본연의 재생 및 신호 전달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단순 미용 목적을 넘어 ∆다낭성 신장질환 ∆당뇨, 비만 등 대사 및 기능성 질환 ∆희귀 유전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약학적 용도’까지 광범위한 권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회사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투트랙(Two-track)’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

    재생의료 분야에서는 환자 체내 세포의 안테나를 다시 세워 근본적인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차세대 시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항노화사업본부가 추진 중인 엑소좀 스킨부스터 사업의 기술적 차별성을 강화해 일본 내 독보적인 시장 포지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원천 기술 확보와 더불어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이엔셀은 식약처로부터 근감소증 치료제 후보물질 ‘EN001’의 임상 1/2상 시험계획(IND) 변경 승인을 획득하며 초고령 사회의 핵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시에 희귀 질환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샤르코-마리-투스병 1A형(CMT1A)’ 치료제로서 ‘EN001’의 임상 1b상 반복투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독자적인 세포 배양 기술의 안전성과 효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엔셀은 이번 일본 특허 기술과 검증된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글로벌 항노화 및 난치성 근·신경계 질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엔셀 관계자는 “이번 특허 확보는 우리가 일본 하이엔드 시장에서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라며, “향후 기대되는 GMP 실사 적합판정 등 품질 인증까지 완료되면, 압도적인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일본 항노화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KB국민은행,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기업금융 광고 공개

      KB국민은행은 이번 광고에서 자금 조달부터 경영관리, 수출입 금융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기업 활동 전반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담았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담 SME지점장의 현장 밀착지원 ▲유망기술 보유 기업 대상 금융 지원 ▲수출입 기업을 위한 45조원 규모 금융지원 및 전문 컨설팅 제공 ▲ERP 연계 뱅킹 시스템을 통한 자금관리 효율화 등 KB국민은행의 기업금융 서비스도 함께 소개했다.광고는 30초 영상 1편, 15초 영상 2편으로 구성됐으며, TV채널을 비롯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KB국민행복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금융 확대에 나서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2030년까지 93조원의 생산적금융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KB국민은행은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1조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에 5,000억원을 출자했다. 또한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금융주선 등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굴해 대한민국 성장 기반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기업의 고민에 공감하고 성장의 여정에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2

      KB금융,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MSCI ESG평가 '5회 연속' 최상위 'AAA' 등급 획득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이하 MSCI)의 '2026년 MSCI ESG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5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세계적인 투자연구기관인 MSCI는 매년 전 세계 약 8,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성과를 평가해 'AAA'(최고)부터 'CCC'(최저)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MSCI ESG평가'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 평가지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 중 AAA 등급은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리더 기업에게만 주어진다.KB금융은 ▲이사회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선진적 지배구조 ▲우수한 기후 리스크 관리 체계 ▲기후금융을 통한 저탄소 경제 전환 견인 ▲전 계열사로 확장된 고도화된 정보보호·데이터 보안 체계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포용 금융 실천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5회 연속 'AAA' 등급 획득은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한 기록이다. 이는 KB금융이 선언적인 ESG 활동을 넘어, 비재무적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경영 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또한 KB금융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전 부문 'A+' 등급을 획득하고, 글로벌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 ESG 리스크 평가에서도 국내 금융회사 중 최고 등급인 'Low Risk 등급'을 유지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KB금융의 ESG 경영이 그룹 비즈니스 전략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체계적인 기후 리스

    3. 3

      KB국민은행, 안중근 순국일 맞아 ‘적군의 마음을 바꾼, 안중근’ 영상 공개

      KB국민은행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을 맞아,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 영상 ‘적군의 마음을 바꾼, 안중근’을 공개했다.KB국민은행은 독립운동 기념사업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영상을 2020년부터 꾸준히 제작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일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안중근’ 편을 제작했으며, 영화 ‘영웅’, ‘하얼빈’ 등 안중근 의사 관련 작품에 출연한 조우진 배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이번 영상은 하얼빈 의거 이후 뤼순 감옥 수감 시기를 배경으로 일본인 간수 치바 도시치와의 이야기를 담았다. 치바는 안중근 의사의 재판과 옥중 행적을 통해 그의 신념이 ‘인류애’와 ‘평화’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안중근 의사가 건넨 마지막 유묵은 치바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그는 제국주의를 거부한 채 평생 안중근 의사를 추모하며 살았다.해당 영상은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문 자막 버전으로 시청할 수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을 맞아 유해 발굴에 대한 오랜 염원을 되새기고, 영웅을 넘어 한 인간으로서 안중근 의사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 영웅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전해 나가겠다.한편 KB금융그룹은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본 사업을 통해 총 8인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고, 1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