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53% 싸움 … 세 표 더 모아 반드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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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 통과 … 본경선 승리 · 결선 진출 자신
상대 후보 10% 가산점 고려 시, 53% 이상 득표해야 승리
한준호, “세 표가 부족 ... 그 세 표를 채워달라” 호소
상대 후보 10% 가산점 고려 시, 53% 이상 득표해야 승리
한준호, “세 표가 부족 ... 그 세 표를 채워달라” 호소
지금,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양도 큽니다. 흐름은 이미 만들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결선 구도와 관련해서는 “다가오는 2인 결선에서 과반 득표는 부족합니다. 53%를 넘어야 합니다. 상대 후보의 10% 가산점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경선에서 가산점이 반영되는 구조상 결선에 갈 경우, 단순 과반으로는 승리를 담보하기 어렵고, 추가 득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의원은 “그래서 세 표가 더 필요합니다.”라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남은 선거기간에 대해서는 “남은 14일, 더 낮게, 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잠과 휴식은 3분의 1로 줄이고 걸음은 3배로 더 늘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더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세 표가 부족합니다. 그 세 표를 채워주십시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준호를 선택하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은 경기도에서 완성됩니다.”라고 말했다.
결선 구도와 관련해서는 “다가오는 2인 결선에서 과반 득표는 부족합니다. 53%를 넘어야 합니다. 상대 후보의 10% 가산점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경선에서 가산점이 반영되는 구조상 결선에 갈 경우, 단순 과반으로는 승리를 담보하기 어렵고, 추가 득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의원은 “그래서 세 표가 더 필요합니다.”라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남은 선거기간에 대해서는 “남은 14일, 더 낮게, 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잠과 휴식은 3분의 1로 줄이고 걸음은 3배로 더 늘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더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세 표가 부족합니다. 그 세 표를 채워주십시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준호를 선택하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은 경기도에서 완성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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