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M뱅크(아이엠뱅크),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 업무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권 최초 ‘채용 다각화’ 위한 채용 플랫폼 협력
    iM뱅크(아이엠뱅크),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 업무 협약
    iM뱅크(아이엠뱅크),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 업무 협약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17일(화) 수성동 본점에서 채용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각자대표 최재호, 송기홍) 와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중은행 전환 후 ‘뉴하이브리드 뱅크’ 비전을 내세워 디지털 및 다양한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핵심 인재의 영입을 적극 추진한 iM뱅크(아이엠뱅크)는 금번 리멤버앤컴퍼니와의 협약을 통해 인재영입 채널을 다각화하고 우수 인재 확보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리멤버앤컴퍼니는 500만 프리미엄 인재풀을 바탕으로 iM뱅크(아이엠뱅크)의 신입 공채와 경력 채용을 위한 최적 후보자 탐색부터 전문 면접관 지원, 심층 평판 조회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풀 케어(Full-care)' 서비스로 전담 수행하며 핵심 채용 엔진 역할을 맡는다. 특히, iM뱅크(아이엠뱅크)는 리멤버앤컴퍼니의 압도적 인재 DB와 HR 전문 역량을 인재 영입 전반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검증된 인재를 선발해 조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 관계자는 “최근 핵심 인재의 확보와 육성이 기업의 미래 가치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금번 협약이 채용 플랫폼 회사와 금융권 회사와의 최초 협력 사례로서 업계에 우수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아가 금융과 플랫폼의 결합을 통한 공동 마케팅 등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로 협업 영역을 확대해 양사의 미래 가치 제고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시지메드텍, 치과 임플란트 보철 신제품 ‘우루덴트 SA’ 출시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이 치과 임플란트 보철 신제품 ‘우루덴트 SA(UrDent SA)’를 출시했다.우루덴트 SA는 임플란트와 보철물(크라운)을 연결하는 중간 구조물인 어버트먼트(Abutment)를 기반으로 한 보철 솔루션이다. 나사로 보철물을 고정하는 나사 고정 방식의 어버트먼트(Screw Retained Prosthesis)를 적용해 보철 제작과 장착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임플란트 보철물(크라운)과 어버트먼트를 고정하는 과정에서 시멘트와 스크류로 고정하는 방식(SCRP : Screw Cement Retained Prosthesis)이 널리 사용돼 왔다. 다만, 시멘트 잔여물 관리나 유지관리 과정에서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우루덴트 SA는 이러한 임상적 요구를 고려해 나사 고정 방식 보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보철물을 나사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어 시멘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보철 유지관리 과정 등 임상 적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제품 구조 역시 단순화했다.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 기반 설계를 적용해 보철 연결 구조를 간소화하고 부품 수를 줄여 이를 통해 보철 제작 과정의 복잡성을 낮추고 임상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보철 세팅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보철 제작 환경을 고려해 스캔바디(Scan Body)를 활용한 구조로 설계 하였다. 하나의 스캔바디로 고무 인상 채득(치아모양 본 뜨기)과 구강 스캔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 워크플로우(Digital Workflow)와의 연계성을 높였으며, 보철 제작 과정의 정밀도와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SA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와 스캔

    2. 2

      시지메드텍, MDSAP 인증 획득…글로벌 진출 가속화 기반 마련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이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MDSAP는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브라질 등 5개국 규제당국이 참여하는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제도다. 의료기기를 여러 나라에 판매하려는 기업이 각국의 품질관리 기준을 한 번에 점검받을 수 있도록 만든 제도로, 공통 품질 기준과 국가별 추가 요구사항을 함께 심사한다. 국가별로 반복되던 품질 심사 부담을 줄이고 해외 인허가와 수출 절차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증을 통해 5개 참여국 가운데 미국, 일본, 호주, 브라질 4개국이 요구하는 품질 기준에 대한 적합성을 인정받았다.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정형외과·척추 제품, 수술용 카테터, 전기수술기기 등 인증 범위에 포함된 제품군에 대해 제품 개발부터 생산, 공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의 품질관리 체계가 글로벌 규제 기준에 부합함을 인정받았다. 이번 MDSAP 인증 확보는 특정 제품 하나가 아니라 시지메드텍의 주요 제품군 전반에 걸쳐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가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제품의 설계부터 생산, 유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품질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향후 해외 인허가 대응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계기로 시지메드텍은 해외 시장에서 요구하는 품질 기준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

    3. 3

      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노보시스 트라우마(NOVOSIS TRAUMA)’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청(Medical Device Authority Malaysia, M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의 첫 해외 등록 사례로, 시지메드텍이 기존 척추 중심 재생의료 분야를 넘어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노보시스(NOVOSIS)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를 기반으로 한 골재생 의료기기 브랜드다. 그동안 척추 유합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해당 기술을 팔·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사고나 수술로 인해 뼈가 손실된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다. 체내에 이식되면 점차 흡수되면서 새로운 뼈 형성을 유도한다. 인공뼈 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ydroxyapatite)와 rhBMP-2를 결합한 100% 합성골 이식재로, 실제 뼈와 유사한 구조를 통해 단백질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골 재생을 돕는다.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분류 중 최고 등급인 Class D다. 이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에 해당하는 고위험군 의료기기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말레이시아는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상(트라우마)으로 인한 골절 환자의 상당수가 공공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러한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