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와 완성한 스페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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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단 하루, 여경래 셰프 초청 와인 갈라 디너 개최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특별 런치·디너 코스 한정 판매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특별 런치·디너 코스 한정 판매
여경래 셰프는 세계중국요리연합회가 선정한 ‘중국 요리 명인 100인’ 중 한 명으로, 불도장과 모자새우(왕새우 안에 다진 새우를 채워 넣고 튀긴요리)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고급 중식 메뉴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월 17일 단 하루 진행되는 ‘와인 갈라 디너’는 여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포함해 총 9코스가 준비되며, 여경래 셰프가 직접 레스토랑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먼저, 두반소스로 감칠맛을 낸 두부전채로 시작해 산해진미 재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도림 불도장’이 제공된다.
알이 꽉 찬 봄철 꽃게를 엄선해 요리한 ‘게알 게살 볶음’, 왕새우 속에 다진 새우살과 돼지고기를 채워 마늘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모자새우’,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통후추 양갈비’는 여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로 코스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린다.
각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도 준비했다. 와인계의 미쉐린가이드로 불리는 ‘그린가이드’서 2스타를 획득한 ‘크레망 드 달자스 브룻 나뚜르(Domaine Barmès-Buecher, Cremant d'Alsace Brut Nature)’를 포함해, 도멘 생 자크 와인들이 각 메뉴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가격은 1인 기준 45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또한, 여경래 셰프와의 협업을 기념해 이번 스페셜 메뉴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런치 및 디너 코스로 한정 판매한다. 7가지로 구성된 런치 코스는 21만원, 9가지로 구성된 디너코스는 25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여경래 셰프의 마스터피스와 롯데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봄의 생명력을 품은 제철 식재료와 거장의 손길이 빚어낸 미식의 향연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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