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고유가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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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비 할인 이벤트 실시
중동발 원유가 폭등 대응...서민·소상공인 지원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리터당 200원 캐시백
중동발 원유가 폭등 대응...서민·소상공인 지원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리터당 200원 캐시백
이번 행사는 3월 13일(금)부터 4월 10일(금)까지 약 4주간 전국 농협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 pay에서 이벤트 응모 후 대상 점포에서 5만원 이상 주유 시 리터당 2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NH농협 개인카드(단, 비씨·선불·기프트·기업카드 제외)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과 소상공인의 유류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NH pay에서 사전 응모가 필요하다. 이벤트 대상 점포 리스트와 상세 기준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에 발맞춰 고객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상생 마케팅과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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