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농협카드, 고유가 부담 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류비 할인 이벤트 실시
    중동발 원유가 폭등 대응...서민·소상공인 지원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농협주유소에서 리터당 200원 캐시백
    NH농협카드, 고유가 부담 완화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중동발 원유가격 폭등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주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금)부터 4월 10일(금)까지 약 4주간 전국 농협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 pay에서 이벤트 응모 후 대상 점포에서 5만원 이상 주유 시 리터당 2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NH농협 개인카드(단, 비씨·선불·기프트·기업카드 제외)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과 소상공인의 유류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NH pay에서 사전 응모가 필요하다. 이벤트 대상 점포 리스트와 상세 기준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에 발맞춰 고객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상생 마케팅과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대한신장학회 박형천 이사장,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 이사장에 취임

      대한신장학회는 박형천 이사장이 3월 30일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Asian Pacific Society of Nephrology, APSN) 이사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APSN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장학 발전을 위해 설립된 대표적인 국제 학술단체로, 일본의 Kenzo Oshima 교수와 호주의 Priscilla Kincaid-Smith 교수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되었다.현재 한국, 일본, 중국, 호주,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22개 국가의 신장학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 학술대회인 Asian Pacific Congress of Nephrology(APCN)를 개최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통해 신장질환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박형천 이사장은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이며 학회 운영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장학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대한신장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내 신장학 연구 발전과 만성콩팥병 예방 정책, 국제 학술 교류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APSN 이사장 취임을 통해 한국 신장학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 2

      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에 대한 국제적 지지 확보

      대한신장학회는 최근 세계신장학회(ISN), 미국신장학회(ASN),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APSN)에 이어 유럽신장학회(ERA)로부터도 공식 지지 서한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세계신장학회(ISN)는 공식 서한을 통해 "한국의 법안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비전염성 질환(NCD) 대응 전략을 국가 입법으로 구체화한 모범 사례"라며, 전 세계 신장병 환자 관리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미국신장학회(ASN) 역시 "대한민국의 선구적인 입법 조치가 환자 중심의 혁신적 치료와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의 기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법안에 명시된 재택투석 활성화와 국가 등록제 도입에 대해 극찬하며,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3. 3

      대한신장학회, 제19회 Board Review Course(BRC) 성공적으로 개최

      대한신장학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26년 제19회 Board Review Course(BRC)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512명이 등록해 수련의, 전임의, 전문의, 개원의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BRC는 총 11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만성콩팥병, 급성신손상, 사구체질환, 전해질·산염기 이상, 투석, 신장이식 등 신장학의 핵심 임상 주제를 기초부터 최신 진료 지침까지 체계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근거 기반 치료 전략과 함께 가이드라인 변화의 배경을 함께 조명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대한신장학회 김명규 수련이사(고려의대)는 "KSN-BRC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한 강의와 증례 중심 설명,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전반적인 신장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신 치료 패러다임을 점검하는 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최신 지견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신장학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