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 저소득 아동 신학기 지원 위해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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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서울 4개 지역 아동에 학용품 구입비 지원
이날 전달식에는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와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해 저소득 아동들의 새로운 학기 출발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 나눴다.
BNK투자증권이 전달한 기부금 1천만 원은 부산, 울산, 경남, 서울 등 4개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용품 및 교육용품 구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준비에 부담을 겪는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명호 대표이사는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을 걱정 없이 준비하고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BNK투자증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학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BNK금융그룹 계열 증권사로 기업금융, 투자은행(IB),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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