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병원과 가정 잇는 재택 모니터링으로 24시간 전국민 건강 돌봄 시스템 제시
    올뉴씽크, 생체 데이터부터 혈당·혈압·음성기록까지…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
    의료진 “실시간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현장의 표준 인프라 될 것”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연다…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공개
    대웅제약은 병원과 가정을 연결해 환자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전국민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비전을 발표하며, 이를 구현할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를 공개했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 – 연결된 일상,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를 열다’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의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씨어스테크놀로지, 아이쿱, 스카이랩스, 퍼즐에이아이 등 파트너사 경영진이 참석해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의 기술적 가치와 의료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양문술 대한병원협회 미래헬스케어위원회 위원장(부평세림병원 병원장)과 이규민 중소병원간호사회 회장(청구성심병원 간호본부장)도 함께 자리했다. 의료진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진 업무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경험과 향후 전망을 공유했다.

    박형철 본부장은 새로운 기술이 보편화되기까지 통상 긴 시간이 소요되지만,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진의 적극적인 도입에 힘입어 단 1년 만에 환자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솔루션으로 진화했다고 평가했다.

    박 본부장은 “지난해 바로 이 자리에서 약속한 ‘더 빠르게, 더 가깝게, 더 스마트하게’라는 비전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다”며 “디지털 헬스케어는 이제 도입 단계를 넘어 기업과 의료진, 환자 모두가 윈윈윈(Win-Win-Win)하는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가 감지한 미세한 전조 증상 알람 덕분에 심정지 직전의 고령 환자를 구하는 등 실제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의료 현장의 돌봄이 병원 밖에서도 단절되지 않도록 재택 모니터링 기술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박 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궁극적인 목표로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퇴원 이후에도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국민 재택 모니터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웰체크’와 연계한 이 모델은 일차의료기관과 함께 환자를 상시 관리하는 ‘디지털 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구체적 목표도 함께 제시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씽크를 10만 병상 이상 공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연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비전 발표에서는 ▲씨어스테크놀로지 ▲아이쿱 ▲스카이랩스 ▲퍼즐에이아이의 기술이 집약된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를 전격 공개했다. 올뉴씽크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다양한 환자 데이터를 한 번에 관리하는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한 것이다.

    올뉴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심전도, 혈압, 산소포화도 등 생체 데이터뿐 아니라 ▲연속혈당측정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AI 음성인식 기반 의무기록 솔루션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연동돼 환자의 건강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즉, 흩어져 있던 의료 데이터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는 의료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다.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올뉴씽크는 바이탈 감지를 넘어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의료진의 판단을 지원하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향후 병원 내 모니터링에 머무르지 않고 응급·재택 환경까지 확장해, 환자 치료 여정을 연결하는 전주기 모니터링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쿱의 연속혈당측정 솔루션(CGM Live)은 입원 환자의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보다 정밀한 혈당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연속혈당 데이터와 씽크가 연동되면, 환자의 상태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반복적인 채혈도 없어져 환자 안전과 의료진 효율성 모두 크게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랩스의 연속혈압측정 솔루션은 반지 형태의 혈압측정기(카트 온)를 착용하고 있으면 실시간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함으로써 환자 편의성은 물론 의료진 업무 부담도 줄인다. 박선희 스카이랩스 상무는 “자동 측정과 기록을 통해 간호사는 반복적인 측정 업무에서 벗어나 환자 관찰과 응급 대응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퍼즐에이아이의 AI 음성인식 솔루션(CL NOTE)은 의료진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의무기록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EMR과 연동함으로써 의료진의 기록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정확성을 높인다. 김용식 퍼즐에이아이 대표는 “생체 데이터와 의료진의 임상 데이터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되면 보다 정밀한 분석과 예측이 가능해지고 의료진의 의사결정 속도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어진 Q&A 세션에서는 의료진들이 임상 현장에서 체감한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양문술 대한병원협회 미래헬스케어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 안전 강화와 의료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 위원장은 “씽크와 같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고위험 환자를 보다 조기에 선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강화됐다”며 “이러한 시스템이 중소병원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된다면, 상급병원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 환경이 보다 널리 구현되고 전체적인 의료 질 향상과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연구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헬스케어는 앞으로 의료진의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규민 중소병원간호사회 회장도 병동 운영 측면에서 나타난 변화를 설명했다. 이 회장은 “기존에는 간호사들이 병동을 직접 순회하며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환자 상태를 확인해야 했지만,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이후에는 중앙에서 환자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며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보다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환자에게 간호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가 직접 요청하기 전에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야간 근무나 보호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제한된 인력 환경에서도 환자 안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의료진들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병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자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러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보다 널리 확산될 경우,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보다 정밀하고 연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ADVERTISEMENT

    1. 1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 올리브영 선론칭

      일상 속 웰니스를 제안하는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는 고농축 영양과 빠른 흡수력을 결합한 신제품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를 출시하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몽클로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공개 한다.이번 신제품은 ‘모발도 피부처럼 성분으로 관리한다’는 관점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문적인 헤어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했다. 최근 두피와 모발을 얼굴 피부처럼 세심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헤어 케어 시장에도 고기능성 성분을 앞세운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헤어∙바디 케어 상품 시장이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몽클로스의 헤어 제품 또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리브영 내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몽클로스의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는 발효 콩에서 추출한 저분자 단백질 결합강화 성분을 비롯해 18가지 아미노산, 5가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고함량 30,000PPM 케라틴을 더해 손상으로 갈라진 모발 속 빈틈을 촘촘히 채워준다. 이를 통해 모발의 근본적인 결합력을 강화하고, 부드럽고 탄력 있는 머릿결 완성에 도움을 준다.특히 헤어팩의 깊은 영양감과 트리트먼트의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쫀득한 고밀착 제형이 흘러내림 없이 모발에 밀착돼 유효 성분을 고르게 전달하며, 빠른 흡수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또한, 프랑스 조향사가 완성한 포근하고 고급스러운 '바닐라 머스크' 향을 더해 트리트먼트 후 은은한 잔향이 하루 종일 유지되도록 했다.몽클로스 관계자는 "모발을 피부처럼 세심하게 관리하고자 하

    2. 2

      웰니스를 라이프스타일로 표현하다

      일상 속 웰니스를 제안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가족, 지인을 위한 한정판 ‘한남 에디션’을 선보인다.몽클로스의 스테디셀러인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과 ▲컴포트 핸드크림을 담은 한남 에디션은,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반영한 블랙 컬러 컴팩트 파우치로 완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스크런치 키링을 결합한 파우치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손목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연출할 수 있는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췄다. 웰니스 케어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4가지 메인 키링과 알파벳 이니셜을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더해,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장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선물로서의 특별함도 더했다.파우치에 담긴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은 바를수록 입술에 자연스러운 볼륨과 생기를 더해주는 데일리 립 케어 제품으로, 50,000ppm의 고함량 보르피린과 13가지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입술 컨디션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라즈베리 추출물과 식물성 오일을 더해 풍부한 보습과 부드러운 각질 케어를 도우며,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플럼핑감과 무향 처방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함께 구성된 컴포트 핸드크림은 시어버터와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을 함유해 끈적임이나 잔여감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사용감이 강점이다. 향은 우디 플로럴 향의 ‘우드랜드’와 시트러스 베르가못 향의 ‘텐더가든’ 두 가지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몽클로스 관계자는 “한남 에디션은 몽클로스가 지향하는 웰니스

    3. 3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 올리브영 800여 개 매장 대규모 입점…국내ㆍ외 소비자 접점 확대

      일상 속 웰니스를 제안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및 글로벌몰 800여 개점에 동시 입점했다고 밝혔다.몽클로스는 지난 7월 첫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직후, 단 열흘 만에 올리브영 판매 랭킹 전체 1위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6년 1월에는 올리브영 온ㆍ오프라인 전사 행사인 ‘올영픽 프로모션’의 메인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K-뷰티 시장에서 주목을 단숨에 받은 브랜드이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몽클로스는 올리브영 매장 중 강남 최대 규모인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을 비롯 가로수길 타운, 명동 2가점 등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이 밀집한 주요 거점 매장에 진출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이번 입점을 통해 몽클로스는 기존 헤어 케어 라인 전체(샴푸/트리트먼트/에센스) 5종을 올리브영에서 처음 선보이게 됐다. 몽클로스 헤어 케어 라인은 프랑스 남부 산지에서 유래한 포도주 추출물의 항산화 에너지와 고기능성 펩타이드 처방을 결합해 두피 건강과 모발 볼륨 케어까지 아우르는 토털 헤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벨벳 볼륨 샴푸’는 일상의 미학을 중시하는 팬들 사이에서 ‘욕실의 오브제가 되는 샴푸’로 입소문을 타며 정식 입점 전부터 올리브영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받아온 제품이다.한편, 몽클로스는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제품력으로 국내ㆍ외 2030 소비자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팬덤을 형성해왔다. 몽클로스의 자연주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놓치지 않는 브랜드 철학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