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18 17:47 수정2026.02.19 01:50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말 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 공화, 자유 등 보수의 가치를 상징하는 단어가 다수 제안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새 당명 후보를 두 개로 압축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2 이해찬 5일간 '사회장'…與, 장례기간 정쟁 멈춘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장례위원장을 맡고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3 나흘만에 퇴원한 장동혁, 29일 '韓 제명' 결론낼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가 8일간의 단식 투쟁을 마치고 병원에 입원한 지 나흘 만인 26일 퇴원했다. 정치권에선 장 대표가 이르면 오는 29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문제를 정리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