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본코리아 홍콩반점,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 진행… 짜장면 3,900원 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월 10일 단 하루 짜장면 3,900원… 매장 방문 고객 대상 혜택 제공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 맞아 선수단과 국민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하는 캠페인 기획
    더본코리아 홍콩반점,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 진행… 짜장면 3,900원 제공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월 10일 하루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

    행사 당일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짜장면을 3,9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홀 영업을 하지 않는 포장·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 포장 주문 시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에서 진행되며, 행사 참여 매장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일상 속에서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스러운 한 끼로 고객분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스페클립스, 레이저 피부 미용 의료기기 ‘피코케이·벨루스큐’ 美 FDA 허가 획득

      레이저·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치료 및 피부암 진단 전문 기업 스페클립스는 레이저 기반 피부 미용∙치료기기 ‘피코케이(PICO-K)’와 ‘벨루스큐(BELLUS-Q)’ 두 품목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피코케이는 색소 치료에 최적화된 4세대 피코초 레이저 미용 및 치료용 의료기기다. 총 9개의 특허를 기반으로 높은 안정성과 정밀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높은 에너지 밀도를 유지해 기존 피코 레이저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레이저 빔의 불균일성을 해결했고, 우수한 전달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노초 레이저인 벨루스큐 역시 기존에 형성된 나노 레이저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과 기능이 입증됐다.스페클립스는 이번 FDA 승인으로 미국 시장 진출 시기가 당초 예상했던 3~4월에서 한 분기가량 앞당겨진 데 따라, 올해 미국 현지 실적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미국 현지 진출을 위해 글로벌 에스테틱 대기업과 유통 마케팅 협력을 체결했다. 올해 미국 시장에서 최소 1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며, 현재 1분기 발주는 완료된 상태로 30억원가량의 성과는 확보된 상태다.홍정환 스페클립스 대표는 피코케이와 벨루스큐의 뛰어난 기술력과 스페클립스의 글로벌 인허가 역량이 더해져 신속하게 FDA 허가를 획득할 수 있었다며 올해 초부터 미국 현지에서 판매를 개시했으며, 이를 통해 스페클립스의 글로벌 신인도는 물론 올해 실적 역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당사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는 논문 및 학술지 게재와 임상 발표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현지 내 의료 전문가

    2. 2

      스페클립스, 인모드 영업∙기술인력 교육…글로벌 확장 ‘박차’

      레이저·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치료 및 피부암 진단 전문 기업 스페클립스(대표이사 홍정환)가 이달 자사 레이저 제품을 사용하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기업 인모드(InMode Ltd.)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인모드 이스라엘 본사 및 미국 지사 관계자들은 최근 스페클립스 본사에 방문해 자사 레이저 제품의 특장점과 이를 활용한 시술 프로토콜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미국과 일본, 인도 지역의 영업∙기술 인력들로, 교육에 참여한 인모드 관계자들은 각 현지에서의 제품 영업과 마케팅에 이를 활용할 예정이다.스페클립스는 이달부터 인모드에 피코초 레이저와 나노초 레이저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유럽 주요 국가와 일본, 호주, 인도 등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며, 회사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개최된 ‘2025유럽피부과학회(EADV)’에 참가해 유럽 현지의 인모드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회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페클립스와 인모드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봤다. 특히 지난달 유럽 현지 교육을 시작으로 이달에만 2번의 본사 방문 교육이 예정돼 있어, 양사 간 협력이 이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두 회사는 내년 본격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또한 현재 레이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에 더해, 내년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획득하는 대로 회사는 빠르게 현지 영업을 전개해 미래 실적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은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분야 최대 시장으로 레이저 기반 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홍정환 스페클립스 대표이사는 “이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