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은행,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 대상 ‘KB금융캠프’ 성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KB국민은행,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 대상 ‘KB금융캠프’ 성료
    KB국민은행,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 대상 ‘KB금융캠프’ 성료
    KB국민은행은 4일 KB자산운용과 함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를 위한 ‘수능 끝! 미래 준비 START 「KB금융캠프」’를 개최했다.

    ‘KB금융캠프’는 KB스타뱅킹 응모를 통해 추첨된 102명을 대상으로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일상 속 금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특강에서는 KB국민은행 현직자가 ‘스무 살에게 필요한 금융 핵심 개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여자 눈높이에 맞춰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지식과 신용 관리 방법 등 쉬운 설명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진 두 번째 특강에서는 박정호 명지대학교 특임교수가 ‘미래 금융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금융의 방향성을 조망하고 익숙한 브랜드의 실제 사례를 활용한 강의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나만의 머니 로드맵 설계 ▲경제적 독립을 위한 팀 빌딩 프로그램 ▲디지털 금융지갑 완성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실질적인 금융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이 금융을 일상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리딩 파티 시즌 2' 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이색 도서전 ‘리딩 파티(Reading Party)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출판사·독립서점·문화재단·명품·F&B 브랜드 등이 함께 참여하는 복합형 도서 콘텐츠 행사다. 시즌 1보다 규모를 확대한 이번 시즌 2에서는 더현대 서울의 총 6개 공간에서 ‘나를 찾는 즐거움’을 주제로 도서 전시·판매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지하 1층 대행사장과 5층 에픽서울에서 북페어가 진행된다. 출판사 45곳의 다양한 도서 500여 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출판사별 이색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지하 2층에서는 명품 브랜드 코치(COACH)의 신규 '북 참(Book Charm)' 컬렉션 2종을 국내 최초 공개하는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6층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와 지하 1층 와인웍스에서는 고객이 식음료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북 바(Book Bar)'를 운영한다.이외에 영등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영등포 텍스트 클럽(YDP TEXT CLUB)’ 프로그램이 6층 스튜디오A에서 진행된다.

    2. 2

      더현대 서울, 국내산 감자로 만든 강원도 명물 디저트 '길감자' 맛보세요~!

      현대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감자 디저트 브랜드 '강릉 길감자' 팝업스토어를 업계 최초로 진행한다.강릉 길감자는 강원도의 명물 디저트 브랜드이며, 대표 메뉴인 '길감자'는 밀가루 대신 국내산 감자를 사용한 반죽을 튀긴 디저트로 속은 쫀득하고 겉은 바삭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강릉 길감자 세트(컵길감자, 소세지 길감자, 소스 2개)'(1만 400원)를 판매한다.특히, 강릉 길감자 세트에 추가해 즐길수 있는 '스페셜 소스카레 토핑'(3,000원)과 '미트 스파게티 토핑'(3,000원)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3. 3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글로벌 그림책 전시 ‘세상의 눈’ 개최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이색 전시를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오는 7월 5일까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글로벌 그림책 전시 ‘세상의 눈’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세상의 눈은 12개국 13개 출판사가 참여해 어린이를 위한 책과 작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폴란드·이탈리아·체코에 이어 다섯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향후 일본과 멕시코 등 여러 국가를 순회하며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각국 출판사들이 제공한 160여 권의 그림책과 130여 점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해외 작가들의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주사위로 따라가는 그림책 탐험’, ‘예삐의 질문’, ‘축제에 갈 거야’ 등 총 12가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는 25일에는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가비 바쟁(Gaby Bazin)이, 다음달 9일에는 판화와 유화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슬로바키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다니엘라 올레이니코바(Daniela Olejnikova)의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참가 신청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현대어린이책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세계를 탐구하며 창의력을 키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