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나눔재단, 소외계층 명절음식 지원 입력2026.02.03 17:44 수정2026.02.04 00:12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맨 오른쪽)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맨 왼쪽)은 설을 맞아 떡만둣국 키트와 쌀, 김치 등 4만명 분 먹을거리를 전국 300여개 복지시설에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떡만둣국 키트는 쌀·소고기·떡국떡·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리온이엔씨, 서울대와 SMR 상용화 협력 원전 해체 전문 기업인 오리온이엔씨가 2일 서울대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정책 역량을 결합해 SMR 공동개발 기반... 2 '삼중고' 빠진 시멘트 "저탄소 수요확대 필요" 시멘트 업계가 ‘삼중고’에 빠졌다. 산업용 전기료 인상 여파로 공장 가동을 줄인 데다 시멘트 수요는 매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 3 속초 中企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