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17개 복지시설에 3.6억 기부 입력2026.02.01 17:28 수정2026.02.01 17:28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3개 수은 지점 직원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 등을 전달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은 “설 명절과 수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나눔의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더, 美국채 보유량 1200억弗 돌파 달러 가치와 1 대 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테더가 보유한 미국 국채 규모가 1200억달러(약 174조원)를 넘어섰다. 금 보유량 역시 빠르게 늘며 준비자산의 다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일 업계에 따... 2 "퇴직연금으로 노후 대비"…작년 적립금만 495조 돌파 2025년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이 495조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500조원 시대의 개막이 기대된다. 퇴직연금 규모는 국민연금의 3분의 1 수준까지 성장했다. 국민연금 못지않은 핵심 노후 자산으로 자리 잡은 퇴직연... 3 지분 팔아 번 50억…절반은 美지수 ETF, 10%는 코인 투자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한 그는 이번에는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