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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엘케이, 중앙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구독 공급… “국내 대학병원 공급망 확장·매출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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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LK-CTP 포함 전주기 솔루션 도입… 빠른 치료계획 수립에 기여
    구독형 공급 확대… “국내 매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가 중앙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에서의 공급망을 대폭 확장하고 매출 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중앙대학교병원에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비롯해 급성기 뇌졸중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중앙대학교병원에서는 해당 AI 솔루션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속한 병변 평가와 치료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뇌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자동 분석 결과가 제공돼, 시간에 민감한 임상 의사결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다.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찬영 교수는 “실제 병원 현장에서는 AI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치료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의료진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라며 “현장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뇌졸중 진료 흐름 전반의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대학교병원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탄탄한 응급의료체계와 뇌졸중 진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급성기 치료부터 재활, 연구·교육까지 연계된 진료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다학제 협진 체계를 바탕으로 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표준화된 진료 프로토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병원 가운데서도 임상과 연구를 균형 있게 수행하는 병원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을 포함해 국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구독형 AI 솔루션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단일 제품이 아닌 NCCT·CTA·CTP·MRI 등 뇌졸중 진단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병원 맞춤형 구독 계약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반복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중앙대학교병원과 같은 주요 대학병원에서의 실제 활용 사례는 국내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의 중요한 레퍼런스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AI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독형 공급을 확대해 국내 매출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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