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린란드를 사수하라"…유럽軍 '북극의 인내' 작전 입력2026.01.20 01:55 수정2026.01.21 01: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덴마크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드러낸 가운데 덴마크 등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에 군대를 파견해 ‘북극의 인내 작전’ 일환으로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유럽 관세, 100% 실행"…다보스서 그린란드 쟁탈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유럽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100%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에서 개막한... 2 대서양 동맹 파열음…EU '무역 바주카포' 中 대신 美 조준 유럽연합(EU)이 2023년 도입한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미국을 향해 처음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에 맞선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기 ... 3 그린란드 긴장 속 金·銀 또 '최고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제권을 둘러싸고 유럽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자 금 가격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무역 전쟁 재점화를 우려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