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중년 일자리 예산 두 배로 입력2026.01.12 16:30 수정2026.01.13 01:27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예산으로 전년 대비 두 배 늘린 20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50~64세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목표 규모는 총 600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울산, 올해도 국내 최고 친기업 도시로" 울산시가 올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프렌들리 도시 실현을 목표로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울산시는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일자리 중심도시 △미래를 앞... 2 경남 "함정 MRO 클러스터 2030년까지 990억원 투입" 경상남도가 도내 방위산업 기업의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선점을 위한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12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경남 주요 방... 3 김기원 "국립치의학硏 최적지는 '글로벌 도시' 부산" “글로벌 협력을 지향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최적지는 부산입니다.”김기원 부산시치과의사회장(사진)은 12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정부가 구상 중인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롤 모델은 미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