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금융-中 공상은행, 협력 방안 논의 입력2026.01.08 17:20 수정2026.01.08 17:20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옥동 회장(오른쪽)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경영진이 지난 5일 중국 공상은행을 방문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진 회장은 랴오린 공상은행 회장과 해외 사업에 필요한 외화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민간 통화 스와프 확대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한금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짜 혁신' 주문한 진옥동 회장…"SK하이닉스 탐구하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주요 계열사 경영진 인사를 끝내자마자 내년 경영전략 구상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진 회장은 임원들에게 “진짜 혁신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새 먹거리 발굴을 적극... 2 신한금융, AI 중소기업에 400억 투자 신한금융그룹이 전담 펀드를 만들어 인공지능(AI) 관련 중소기업에 투자한다. 전국 각지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풀뿌리 혁신기업을 발굴해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2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의 벤처캐피털 계열사인 신... 3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솔직히 말하면 10등, 20등을 하려고 미국 투어에 도전한 건 아니에요. 운동선수라면 주연이 되고 싶잖아요. 메이저 우승, 세계 랭킹 1위, 올림픽 출전 등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고 싶어요.&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