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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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A-104ADC, GENA-120, GENC-116 등 신규타깃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협의 본격화
기 체결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 중… 상업화 단계로의 이정표가 될 것
기 체결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 중… 상업화 단계로의 이정표가 될 것
1983년 시작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2024년 디바이오팜(DebioPharm)과의 ADC용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 2025년 엘립시스 파마(Ellypsis Pharma Limited)와의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기술이전에 이어 GENA-104ADC, GENA-120, GENC-116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는 ▲GENA-104ADC, ▲GENA-120, ▲GENC-116 등 주요 신규타깃 파이프라인들의 연구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미팅을 통해 상업화 파트너 탐색과 협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총괄대표는 “지난 BIO USA에 이후 추가로 확보된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당사가 개발 중인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에 대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조속히 도출해 매년 한 건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다는 당사의 R&D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놈앤컴퍼니는 신규타깃 파이프라인 분야에서 이미 두 건의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R&D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엘립시스 파마에 기술이전한 EP0089의 글로벌 임상 1상이 조만간 환자 등록 진입을 앞두고 있어, 신약 후보물질이 상업화 단계로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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