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베이징 서우두공항서 셀프체크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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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사 중 셀프백드롭을 포함한 통합형 셀프체크인을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에 따라 탑승 수속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공항 혼잡도도 완화돼 고객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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