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달리는 소방관 새해 인사 버스 입력2025.12.30 18:04 수정2025.12.30 18:0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서울 옥수동 인근에서 소방관 응원 문구와 그림을 담은 ‘소방관 새해 인사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고 있다. 설 연휴가 끝나는 내년 2월 18일까지 서울 전역을 운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버스 임금 협상 장기화…'10%대 인상안'도 합의 불발 서울 시내버스노동조합이 현재 벌이고 있는 임금·단체협약 협상에서 사측이 제시한 10%대 임금 인상안조차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쟁점인 통상임금 적용 방식을 놓고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아 협상 교착상... 2 커플매칭·지원금 효과…서대문구 출생아 수 늘었다 서울 서대문구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합계출산율 반등으로 이어지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출산 축하금 위주의 단편적 지원책을 넘어 청년 만남부터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全)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수요자 맞춤... 3 종로, AI가 보행신호 자동연장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해 신호등에 ‘보행 시간 자동 연장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횡단보도를 건너는 교통약자를 인공지능(AI)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