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건설 ‘홈닉’의 주차관리 서비스 입력2025.12.29 18:10 수정2025.12.29 18:1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아마노코리아, 대영IoT, 다래파크텍 등 주차관제 전문기업 3곳과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Homeniq)’ 서비스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 주차관제 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에서는 홈닉 앱 기반 주차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입주민 모임 등 단지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삼성물산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객 편의에 집중…세브란스병원·삼성물산 우수기업 선정 2025 국가고객만족도(NSCI) 평가에서 1위를 한 세브란스병원은 본관을 비롯해 연세암병원과 심장혈관병원, 어린이병원, 안과병원, 재활병원 등 여러 전문병원을 두고 있다. 각 병원엔 채혈실, 각종 검사실, 주사실,... 2 원자재값 하락에…신사업 키우는 종합상사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종합상사들이 신재생에너지와 팜유 재배·생산, 전기차 구동모터 등 신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 3 삼성물산, 폴란드 기업과 유럽 SMR시장 공략 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폴란드 민간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와 손잡고 중·동부 유럽 시장으로 SMR 사업 확장에 나선다.삼성물산은 폴란드 에너지 기업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유럽 SMR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