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수억 올랐는데 달러로 환산하면 0.4%? | 흥청망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실물 자산을 사는 건 통화가치 하락에 대한 방어 목적이라고 하죠. 그래서 아파트를 사는 건 단순한 내집마련을 넘어 인플레이션 대응이란 의미도 갖는데요. 서울 주요 단지들의 최근 2년 평균 매매가격을 따져봤더니 상승률이 10~30%를 웃돕니다. 그런데 이걸 달러로 환산해보면 상승폭이 확 줄어듭니다. 같은 기간 원화의 가치 또한 빠르게 하락했기 때문이죠. 오늘 흥청망청은 아파트를 포함한 주요 자산의 상승폭을 비교해봤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