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銀, 쌀 3200kg 불교재단 기부 입력2025.12.24 17:41 수정2025.12.24 17:41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농협은행은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함께 지난달 29일 고척스카이돔 자선 야구대회를 통해 마련한 쌀 3200㎏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기부(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조계종 복지재단은 기부받은 쌀을 대학생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청년밥心(심)’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트진로, 식량과학원과 신품종 '일품진로쌀' 개발 하이트진로는 증류식 소주에 최적화된 쌀 품종을 선정해 시험 재배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시험 재배된 품종 ‘주향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신품종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 2 APEC 도시락에 '상주 쌀' 쓴다 상주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용한)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 도시락 공급 업체인 씨엠케이푸드에 상주 쌀 ‘미소진품’을 공급한다. 공급량은 20㎏ 210포로, APEC 운영... 3 日, 근로시간 규제 완화 … '사나에노믹스' 속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경제 정책 궤도 수정에 시동을 걸었다.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등 ‘다카이치표’ 정책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