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만 도심 칼부림…용의자 등 4명 사망 입력2025.12.21 18:47 수정2025.12.22 00:54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9일 대만 타이베이역과 중산역 일대에서 발생한 연막탄 투척 흉기 난동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네 명이 사망했다 . 20대 후반 남성인 용의자는 예비군 훈련 소집에 불응한 혐의로 수배 중인 상황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통제된 중산역 인근 사건 현장을 경찰들이 지키고 있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만에 '역대 최대' 111억弗 무기 판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만에 하이마스(HIMARS·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와 자폭 드론, 대전차미사일 등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의 무기 판매에 나섰다. 미국이 최근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일본 ... 2 중국과 외교 갈등에…日, 판다마저 반환 일본에 마지막으로 남은 판다 두 마리가 내년 1월 하순 중국에 반환된다. 중·일 갈등 여파로 1972년 양국 수교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판다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15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3 안보 위협 커지자…美 이어 대만·독일·이탈리아도 '아이언돔' 바람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대만 등 세계 각국이 잇달아 이스라엘 ‘아이언돔’ 같은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자 전쟁 등으로 안보 위협이 커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