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족사진 같은 '대홍수'의 주역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다미, 박해수, 권은성 주연의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로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