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5일부터 한옥문화박람회 입력2025.12.04 18:32 수정2025.12.05 00:22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25 한옥문화박람회를 5~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한다. 박람회에선 30여 개 업체가 한옥건축, 자재, 문화, 한옥정책 등 4개 분야로 나눠 설계·시공 기술, 생활형 한옥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옥 관련 강연과 한옥 건축 시 필요한 비용, 자재 등에 대한 상담회도 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매력'에 풍덩…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부산시가 4일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지출액 1조5000억원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이상을 유치한 부산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식과 크루즈를 ... 2 경남은행, 스타트업 지원 판 키운다 경상남도와 경남은행이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도와 경남은행, 기술보증기금은 4일 김해 롯데리조트에서 ‘경남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3 대구, '금호강 1급수 프로젝트' 속도 낸다 대구시가 국회 본회의에서 ‘달서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의 마지막 단계인 5구역 BTL 한도액 2919억원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한도액 승인으로 총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