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우크라이나와 종전안 논의 입력2025.12.02 01:07 수정2025.12.02 01:07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왼쪽 첫 번째)이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과 만나 종전안을 논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자 휴전 이끈 트럼프, 이젠 러 압박…"우크라에 무기지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휴전을 성공시킨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도 마무리 지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러시아와 협상해 전쟁을 멈추려 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에 더 강한 무기를 지원하는 ... 2 트럼프 '빅 시프트'…"러, 종이호랑이…우크라의 영토수복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태도를 180도 바꿨다. 우크라이나가 종전을 위해 러시아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에서 갑자기 우크라이나가 빼앗긴 영토를 전부 되찾을 수 있다는 쪽으로 바뀌었다... 3 푸틴·젤렌스키 곧 회담…'영토 담판'만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정상회담을 위해 조율에 나섰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트럼프 대통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