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트코인 6300여개 보유' 엘살바도르, 코인 콘퍼런스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가 12일(현지시간)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세계 최초로 정부가 공식 후원하는 비트코인 콘퍼런스를 열었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코’라는 이름으로 개막한 행사에서 멕시코의 억만장자 비트코인 투자자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가 연설하고 있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현재 6379.18비트코인(약 97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