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年 4회 미스터리 쇼핑…불법 영업행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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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의 소비자 보호지수(KCPI)
금융소비자보호 5년 연속 우수
금융소비자보호 5년 연속 우수
삼성증권은 고객의 사소한 불편까지도 경영 개선의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소비자보호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접수된 의견은 VOC전담 업무 그룹이 1차 응답 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신속히 개선한다. 중요도가 높은 의견은 심층 분석을 통해 개선 과제로 관리하며, 고객경험 전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판매 단계에서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해 투자권유준칙, 영업윤리준칙, 고난도 금융상품 판매 영업행위 준칙 등 내규를 지속적으로 개정하며, 전 지점 PB를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법 6대 원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 4회 자체 미스터리 쇼핑을 진행해 소비자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고 있다.
금융상품 판매 후 소비자보호 제도 역시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상품 가입 과정에서 상품 관련 정보와 주요 사항을 충분하게 설명 받았는지 점검하기 위한 ‘해피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월 단위로 금융상품 판매 점검을 실시하고, 임직원 평가에 소비자보호 KPI 비중을 확대했다. 불완전판매나 불건전 영업행위에 따른 인센티브 환수 제도도 시행 중이다.
임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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