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국제강그룹,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전달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국제강그룹,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전달식
    동국제강그룹이 11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

    (사)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

    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으로 2018년부터

    지속해 온 소방공무원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사)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금을 이관하기로 협의했다. 누적 후원금은 16억원이다.

    동국제강그룹은 기금 이관을 통해 후원 수준을 한층 높였다. 대학생 자녀에 국한되던 대상을 초·중·고등생까지 넓혔고, 사업 용처도

    학업지원금(장학금)에서 ▲주거비 지원 ▲취업 준비금 ▲유학/국외연수 ▲입학/졸업선물 등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수혜 대상은 초·중·고등생 및 대학생 포함 총 130여명이다.

    전달식에는 정건일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

    대표·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서정민 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며

    “일회성 기부보다는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유가족분들의

    자립과 심리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 약 27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확대

      [2024-08-19]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039840, 대표이사 김종원)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소각했다고 밝혔다.디오(이하 회사)는 지난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혔으며 19일 약 270억 원(총 90만 주) 규모의 자사주가 소각됐다. 이는 발행 주식 총 수 15,881,755주 기준 5.7%에 달하는 물량으로 이번 소각으로 인해 상장주식수는 약 5.7% 감소, 주당순이익은 약 6.0%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할 예정이다.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회사의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회사는 해당 계획을 통해 수익성 개선,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 혁신 전략을 공개했다. 발표 당일 회사는 자사주 90만 주 소각 계획과 함께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밝히며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및 주주 환원 정책에 본격 착수했다.디오 김종원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국내 증시 변동성으로 투자자의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 환원 확대를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회사는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속적인 책임 경영 실천을 통해 주주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2. 2

      디오, “빅 배스 이후 실적개선 및 주주환원 가속화될 것”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덴탈 임플란트 기업 디오(039840)가 2분기 빅 배스로 인해 매출액 감소와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이 연구원은 디오의 2분기 실적과 관련해서 “업계 관례상 매출로 인식된 부분을 반품처리 하면서 일시에 매출이 하락함에 따라 올해 2분기 국내매출이 -13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러한 일회성 매출하락 요인이 없었다고 가정하면 2분기 국내매출이 경우 올해 1분기 수준 이상의 매출이 발생되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는 1분기 수준 이상의 매출로 회복되면서 이익 정상화가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판관비에서 대손상각비가 2022년에 132억원, 2023년에는 112억원을 반영했는데 올해 2분기의 경우 대손상각비 309억원을 반영함에 따라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했다. 이와 같이 일시적인 대규모 대손상각비 인식은 향후 매출채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요인들을 선제적으로 실적에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부실 요인 제거로 인해 향후 매출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이 연구원은 디오의 내년 실적을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893억원(+52.5% YoY), 영업이익 30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예상했다.국내 매출의 경우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인도, 멕시코, 호주, 포르투갈 등 해외에서 매출 성장세도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중국에서는 1,2선 대도시에서는 직영영업망을,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한 영업망을 구축하면서 유통 커버리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VBP에 대응한

    3. 3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 2024년도 반기 실적 발표…”재무구조 개선으로 흑자 전환할 것”

      [2024-08-07]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039840, 대표이사 김종원)가 7일 공시를 통해 2024년도 반기 경영 실적과 이사회 결의를 통한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혔다.디오(이하 회사)가 공시한 실적에 따르면 2024년도 반기 누적 매출액은 5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41% 감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은 대규모 재무 구조를 개선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디오는 지난 3월 에이치 PE로부터 약 700억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방식을 통해 투자 유치를 결정한 바 있다. 투자 유치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경영진 취임을 단행했으며 수익성 개선 및 재무 안정성 확보 등을 경영 목표로 내세웠다.이 같은 경영 목표 설정으로 2024년도 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상당 부분 손실이 발생했다. 이는 일시적 손실로 회사는 향후 매출 채권, 부채 감축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회사의 이 같은 노력으로 매출채권 회수 및 현금 흐름은 상당 부분 개선이 되었으며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채권 수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회복세를 나타냈다.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에 돌입할 계획이다. 회사가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임플란트 사업 영업 전략 개편 및 확장 ▲재무 구조 개선 및 중장기 재무 건전성 확보 ▲주주 가치 제고 전략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먼저 회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