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소,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스페이스 워커힐’서 ‘소파多방’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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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소파多방: Sofa & Time’ 팝업 전시, 1만명 이상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
1년전 '영감의 소파' 프로젝트로 함께한 알로소와 워커힐 호텔 두 번째 협업, '소파多방' 전시 확대
26년 3월까지, 레더 굿즈 증정 이벤트 및 알로소x워커힐 겨울 시즌 객실 패키지 운영 예정
1년전 '영감의 소파' 프로젝트로 함께한 알로소와 워커힐 호텔 두 번째 협업, '소파多방' 전시 확대
26년 3월까지, 레더 굿즈 증정 이벤트 및 알로소x워커힐 겨울 시즌 객실 패키지 운영 예정
알로소는 이번 팝업으로 워커힐과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알로소는 소파라는 일상 속 오브제를 통해 예술적 영감을 전하는 ‘영감의 소파(Sofa of Inspiration)’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미술관, 극장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간에 소파를 배치해 관람객에게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제공하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워커힐 라이브러리’에서 선보인 ‘인스파이어링 존(Inspiring Zone)’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알로소는 ‘사티’, ‘보눔’ 등 대표 소파를 배치해 휴식과 영감이 공존하는 공간을 구현했다.
이번 협업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방문객에게 소파 위에서의 영감을 선사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의 공감대에서 시작했다. 이를 위해 알로소는 지난 3개월 간 서울 장충동에서 약 100평 규모의 대저택을 개조해 성황리에 운영한 팝업 전시 ‘소파多방: Sofa & Time’의 콘셉트를 그대로 스페이스 워커힐에 적용했다. 새로 보고, 깊이 읽고, 편안히 듣고, 문득 끄적이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공간에서 방문객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알로소 레더 굿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12월부터는 알로소×워커힐 겨울 시즌 객실 패키지가 운영되며, 투숙객에게는 알로소의 ESG 가치를 담은 레더 다이어리 패키지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12월 4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워커힐 프레스티지 클럽(WPC) 회원 대상 상시 제휴, 웨딩·컨퍼런스 고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알로소 관계자는 “소파다방은 단순히 소파를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휴식을 취하고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예술과 일상이 교차하며 새로운 감각을 제안하는 스페이스 워커힐에서 더 많은 이들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알로소는 앞으로도 일상에 영감과 여유를 더하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개월간 서울 장충동에서 운영한 팝업 전시는 약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대 49%, 4060세대 24% 등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팝업과 함께 진행된 14개의 정기 클래스는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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