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강한 일본 만들겠다" 입력2025.10.21 17:38 수정2025.10.22 01:47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21일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강한 일본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아베노믹스’를 신봉하는 다카이치 총리가 확장 재정 을 펼 것이라는 기대에 닛케이225지수는 이날도 0.27% 상승해 50,000 돌파를 눈앞에 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관저로 들어서고 있다.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다카이치 트레이드' 시동…닛케이 사상 첫 49,000 돌파 재정 확대 정책을 지지하는 일본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제2야당 일본유신회와 연정을 꾸려 차기 총리직에 오를 것이 확실해지자 20일 도쿄증시가 급등했다. 이른바 ‘다카이치 트레이딩’이 ... 2 "여성 임직원에 동등한 기회…더 큰 성과로 돌아오죠" “여성에게 동등한 기회를 부여한 것이 결국 더 큰 성과 창출로 이어졌습니다.”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13일 ‘2025 WCD(세계여성이사협회) 비저너리 어워즈’에서 &lsq... 3 [포토] 日 차기 총리 선거전 스타트 일본 집권 자민당의 차기 총재 선거전이 22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자민당 총재가 되면 차기 총리가 유력하다. 고바야시 다카유키 전 경제안보담당상(왼쪽부터), 모테기 도시미쓰 전 자민당 간사장, 하야시 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