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린재킷 입은 이율린 이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0.20 00:21 수정2025.10.20 00:21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율린이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 이율린, 현승윤 한경TV 대표, 이석원 레이크우드CC 대표. 양주=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올 시즌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 최고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 2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 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막판 선수들이 가장 우승하고 싶어 하는 대회다. 남은 네 개 대회 중 총상금 규모가 가장 큰... 3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만 통산 2승을 쌓은 배용준이 데뷔 3년 만에 스트로크 방식 대회에서 첫 승을 올릴 기회를 잡았다.배용준(사진)은 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