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그린재킷 입은 이율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그린재킷 입은 이율린
    이율린이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 이율린, 현승윤 한경TV 대표, 이석원 레이크우드CC 대표.

    양주=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올 시즌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 최고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

    2. 2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 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막판 선수들이 가장 우승하고 싶어 하는 대회다. 남은 네 개 대회 중 총상금 규모가 가장 큰...

    3. 3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만 통산 2승을 쌓은 배용준이 데뷔 3년 만에 스트로크 방식 대회에서 첫 승을 올릴 기회를 잡았다.배용준(사진)은 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