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입력2025.10.14 17:10 수정2025.10.15 00:09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2025년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다. 전국 678개 신협이 참여해 5억원 규모 난방용품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흥국생명, 미혼모 가정에 꽃바구니 전달 흥국생명은 미혼모 가정에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꽃바구니 제작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임직원 30여 명이 만든 꽃바구니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흥국생... 2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쌀 기부 안성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 이사장(에이스침대 대표·왼쪽)이 추석을 맞아 1억9000만원 상당의 쌀(10㎏) 7000포를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오른쪽)에 기부했다. 이 쌀은 성남지역 독거노... 3 '脫탄소' 다급한 K조선…선박용 ESS 달고 출항 채비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내연기관을 대신할 새로운 발전 체계를 구축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