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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中企·지자체장, 지방소멸 극복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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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부터)과 정애영 기장끝집 사장, 박평재 경일금속 대표가 식사를 마치고 함께 걷고 있다.  이솔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부터)과 정애영 기장끝집 사장, 박평재 경일금속 대표가 식사를 마치고 함께 걷고 있다. 이솔 기자
    한국경제신문이 창간 61주년 기획으로 ‘소중(小中)한 만남’ 시리즈를 연재하는 것은 내수 진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건재하지만 내수는 바닥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경기 상황은 암담하다.

    한경은 일시적 부양책의 한계를 벗어나 현실적인 경기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내수 경기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방자치단체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전 등에서 지방 소멸을 극복하고 내수를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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