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中企·지자체장, 지방소멸 극복 머리 맞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은 일시적 부양책의 한계를 벗어나 현실적인 경기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내수 경기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방자치단체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전 등에서 지방 소멸을 극복하고 내수를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